건양사이버대학교 중앙동아리 웰페어 레크레이션 동아리가 지난 9일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2016년에 창립된 웰페어 레크레이션 동아리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 모임을 열어 레크레이션 지도 교육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수희 교수의 지도 아래, 동아리 회원들은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동아리 회원들이 산불 피해 소식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모금한 결과로, 정주택 회장과 전계선 총무, 조재란 부총무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직접 방문해 전달
4·19민주평화상운영위원회는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소장 김주형)와 국가 미래전략원 민주주의 클러스터의 주관으로, 오는 18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4·19 민주혁명 6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개헌과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극복'으로, 권형기 교수(서울대), 한정훈 교수(서울대), 이선우 교수(전북대)가 1부 연구발표를 맡고, 김진국 전 중앙일보 대기자, 손병권 교수(중앙대), 전종익 교수(서울대), 전진영 박사(국회입법조사처)가 2부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진행한다.이번 포럼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김종섭 서울대 총동창회장이 각각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유홍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삼육대는 총 68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 어학연수, 진로탐색, 인턴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개발하며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사회진출 전 동일한 출발점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보다 나은 기회를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삼육대는 1유형(4주 단기 해외연수)과 2유형(16주 현장 인턴십) 모두에 선정되었으며, 총 4억 5,88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유형에는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는 4월 11일부터 16일까지 안산캠퍼스와 광덕공원 일대에서 2025학년도 체육대회 '전공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eoul Arts, Spark, Spirit!’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체육대회는 서울예대의 전공 문화 특성을 살려, 예술대학만의 창의적 에너지와 단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교내 행사로 자리잡았다.이번 체육대회는 ‘올림픽’과 ‘전국체전’의 콘셉트를 차용하여 기획되었으며, 축구, 농구, 발야구, 족구, 피구, 리그 오브 레전드(LoL) 등 6개의 정식 경기 종목과 병뚜껑 멀리 날리기, 신발 멀리 던지기 등의 미니게임을 포함해, 전공별 대표 선수들과 일반 학생들의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냈다.4월 12일 토요일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AI널리널싱’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경인여대 사회공헌센터의 혁신사업 중 하나인 ‘봉사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됐다. AI널리널싱 동아리는 ‘효드림특공대’를 조직해, 계양구 내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간호 전공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키오스크 등의 전자기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1:1 맞춤형 실습과 친절한 안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6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3학년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학년도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윤리선포식’을 진행했다.윤리선포식은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앞두고 간호학과 학생들의 윤리의식 향상과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예비 간호사로서의 간호전문직의 사회적 소명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학과장 인사말, 학장 격려사, 한국간호사 윤리선언문 선서, 기념품 증정, 폐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보건과학대학 유혜숙 학장은 한국 간호사 윤리선언을 통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다짐하며,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임
서울사이버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최근 요가 오픈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1학기 요가명상학과 개설과목인 소마요가와 하타요가의 실습 주차 부분을 오픈 클래스로 진행해, 해당 과목 수강자는 물론 서울사이버대 전 재학생이 직접 요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요가 오픈 클래스는 3월 22일과 4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요가명상학과 오주원 교수가 하타요가 실습을 진행했다. 오주원 교수는 현 요가하리 원장으로, 인도 스와미 비베카난다 요가대학교에서 요가테라피를 전공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융합요가학을 연구한 석사 과정도 마친 전문가이다.또한, 3월 30일과 4월 6일에는 요가명상학과 장지숙 교
경성대학교는 8일 열린 국토연구원 주관 ‘제23회 국토연구 우수논문상’ 시상식에서 도시계획학과 카마타요코 교수와 남광우 교수의 연구 ‘인구분포에 기반한 도시 압축성 측정’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국토연구 우수논문상 선정위원회는 최우수상 논문에 대해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콤팩트 시티 정책을 추진할 때, 도시권 수준 조정, 도시성장관리, 도시재정비에 대한 세부 전략과 함께 고려되어야 함을 의미한다”며, 해당 연구가 콤팩트 시티 기반 정책 연구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다.남광우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역우수과학자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년 기간의 콤팩트도시계획과 인구감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국세청(IRS)에 반기를 든 하버드대에 대한 면세지위 취소를 요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17일 WSJ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 미국 재무부 관리들이 국세청에 하버드대에 부여한 면세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는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요구했다고 전했다.면세 지위 혜택은 기부자들의 기부에 대한 소득공제를 비롯해 하버드대가 기금 운용을 통해 얻는 이득에 대한 세금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면세 지위 탁발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 내 반유대주의 시위, 다양성 평등(DEI) 프로그램 등의 폐지 요구에 대해 하버드대가 거부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연방정부에 정면으로 맞선 앨런 가
안산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안산대는 2005년 첫 선정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된 2020년을 제외하고 2025년까지 20년 연속 본 사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안산대는 19명의 학생을 미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의 대학과 산업체에 파견할 계획이다. 파견 학생들은 각국 현지에서 어학교육을 수강하고 전공 관련 실무를 경험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현지 문화와 산업 환경을 직접 접하며 글로벌 감각을 높이고, 전공 분야의 전문성도 강화하는 기회로 삼는다.안산대는 지속적인 어학교육 강화와 해외 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초등 저학년 대상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호남대랄랄라스쿨이 광주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호남대학교, 사단법인 에듀펀플러스, 호남대랄랄라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광주지역 1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현재 총 6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기후·환경 영역의 ‘리사이클링 놀이터’, ‘지구를 살려라’, ▲문화·예술 영역의 ‘세계문화탐험대’, ‘음악 놀이터’ 등이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학생의 발달 단계와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돼
경상국립대학교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5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창업을 촉진하고, 창업지원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운영은 한국연구재단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공동으로 맡는다.이번 선정으로 경상국립대는 향후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학은 국립부경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동남권 지역의 연구개발 자원과 창업·투자 기반을 연계한 실험실 기반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차원을 넘어 전국 단위의 창업 네트워크 조성을 추진
국민대학교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소속 환경동아리 ‘넷제로’는 지난 16일부터 교내에서 우산 공유 활동을 시작하며 공유 경제 실천에 나섰다. 이 활동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캠퍼스형 공유 경제 모델로,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이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공유 우산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캠퍼스 내 10개 주요 건물에 비치된 우산꽂이를 통해 자유롭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 북악관, 과학관, 경영관, 경상관, 성곡도서관, 공학관, 미래관, 예술관, 조형관, 법학관 등에 설치된 우산꽂이에는 위치 안내와 사업 설명이 포함된 QR코드도 함께 부착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6일 교내 상지관 1층 JOBsection실에서 '2025 취업 전담(BUM·Brand Up Manager) 교수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지도와 취업률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이날 위촉된 35명의 BUM 교수들은 1년간의 임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졸업생 취업관리와 재학생 대상 진로 및 취업 지도를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학과별 비교과 프로그램의 방향 설정과 커리어로드맵 관리, 맞춤형 상담과 취업 프로그램 제공 등 구체적인 실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신규 사업인 ‘2025 졸업생 특화프로그램’과 ‘재학생 맞춤형 고
한동대학교가 캄보디아 현지 사회적기업들과 손잡고 학생 파견형 글로벌 프로젝트인 글로벌로테이션 프로그램(GRP) 운영을 본격화한다.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프놈펜을 방문한 한동대는 농산물 가공 수출 기업 헤세드 캄보디아(HESED Agriculture Trading Co., Ltd)와 MOU를 체결하고, 환경과 문화유산 보존을 주제로 한 현장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학생 24명은 오는 8월 캄보디아로 파견된다. 이들은 헤세드와 함께 건망고 제조 부산물의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고, 또 다른 현지 사회적기업인 고엘(GOEL Community)과는 따께오 지역의 천연염색 및 직조기술 등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프로젝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