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서강대학교(이사장 전주희)는 지난 2일 서강대학교 본관 이사장실에서 이선경 후원자와 함께 ‘바오로기금’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약정을 통해 이선경 후원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의 기금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 후원자는 서강대학교의 교육이념에 공감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 그는 앞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총 4억 1백만 원을 출연해 바오로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이외에도 ▲철우만레사 인성교육원(1천만 원) ▲제2경영관 건립기금(1억 500만 원) ▲서강사랑기금(3억 원)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발전기금(약 1억 2,200만 원) 등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글로벌자율학부가 일본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학생 유치 및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월 31일 일본 현지에서 Adosai LLC와 ‘외국인 교육 유치 및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본에 거주하는 예비 학습자들에게 경희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온라인 고등교육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글로벌자율학부의 입학 제도와 교육과정을 안내하는 한편, 한국어 교육과 전공 교육을 연계한 체계적인 학업 경로를 제시하여 현지 학생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일본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화공생명공학부 권우성 교수 연구팀이 고온·압력의 복잡한 공정 없이 간단한 혼합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광 효율을 내는 탄소 나노 소재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기존 탄소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스플레이와 바이오 센서 분야에서의 상용화를 앞당길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된다.숙명여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KAIST 공동 연구팀은 1,3-다이하이드록시나프탈렌(1,3-DHN)을 전구체로 사용하여 상온(약 25°C)에서 적색과 근적외선(near-infrared, NIR) 이중 발광 탄소 양자점(Carbon Dot)을 신속하게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기존 탄소 양자점은 합성을 위해 높은 온도와 압력이 필요
▲ 학사부총장 겸 교무처장 겸 글로벌대학추진본부 부본부장 송인호 ▲ 기획처장 겸 비서실장 겸 글로벌대학사업단장 겸 RISE총괄사업단장 김재효 ▲ 입학처장 겸 학생인재개발처장 겸 RC전인교육원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김군오 ▲ 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겸 일반대학원장 겸 국제경영대학원장 겸 통역번역대학원장 이권영 ▲ 글로벌혁신처장 겸 대외협력실장 겸 미래발전실장 김윤선 ▲ 학술정보처장 김영식 ▲ 공학계열학장 이준용 ▲ IT융합대학장 이강 ▲ 통번역연구소장 박혜경 ▲ 에너지융합기술연구소장 이재영 ▲ 글로벌녹색기술연구원장 박영춘 ▲ 한동글쓰기센터장 민성아 ▲ AI혁신센터장 김인중
한동대학교는 2일 오후 2시 교내 효암채플에서 제8대 박성진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성진 신임 총장은 향후 4년간 한동대를 이끌며 크리스천 혁신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날 취임식에는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 이사장,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전 한동대 5·6대 총장), 김일만 포항시의회의장 등 각계 주요 내빈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했다.박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크리스천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크리스천 혁신 세대 배출’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했다. 그는 “지난 25년간 벤처 현장에서 주도해온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한동대의 네트워크 강점을 활용한 교육 플랫폼을 발전시키겠다”며 “학생들이 다양
한양대학교 ERICA AI융합연구소(부소장 고민삼 교수)가 물류·보관 자동화 기술 기업인 노블로지스(대표이사 정우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양 기관은 지난 1월 19일 한양대 ERICA 교내 AI융합연구소에서 ‘AI 융합 분야 산학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 인재 양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민삼 부소장과 인공지능학과 윤석민 교수, 노블로지스 정우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실제 물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형 AI 솔루션’ 개발에 있다. 과거 물류 자동화 시도는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과 현장과의 괴리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1월 29일(목) 오전 11시, 본관 2층 총장실에서 기계공학과 허남건 명예교수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허남건 교수를 비롯해, 심종혁 총장, 송태경 대외부총장, 이상근 대외교류처장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허남건 교수는 1996년부터 2022년까지 26년간 기계공학과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서강대 인재 양성과 학문 발전에 기여해 왔다. 재임 기간 중인 2013년에는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으로 입회했으며, 2014년 대한기계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퇴임 후인 2022년부터는 서강대 연구 석학 교수로도 활동한 바 있
숭실대학교 한국학연구소(소장 차봉준) K-학술확산연구사업단은 지난 1월 29일, 조지아 트빌리시에 있는 일리아국립대학교(ILIA State University)와 한국학 학술 교류 및 한국 전통예술·문화 분야 K-MOOC 강좌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숭실대 한국학연구소가 수행 중인 K-학술확산연구사업의 학술 성과를 해외에 확산하고, 자체 제작한 K-MOOC 강좌의 국제적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일리아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 탐타 아블라드제 교수와 숭실대 한국학연구소 차봉준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숭실대 K-학술확산연구사업단이 제작한 K-MOOC 콘텐츠 활용 ▲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지난 1월 30일(금) 죽전캠퍼스에서 ‘AX-EL INNOVATION FORUM 2025’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교육모델의 구축 및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혁신원(원장 노지현)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단국대의 독자적인 AI 교육모델인 ‘AX-EL(AI Transformation for Engaging Learning)’의 실제 운영 사례와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된 ‘AX-EL(악셀)’ 모델은 AI를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 학습자의 주도성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효정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AX-EL이 ▲AI 기반 개인화 학습을 통한 몰입(Engagement) ▲지역·산업
한양대학교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센터장 김선우 교수)는 지난 1월 23일, 6G 포럼과 차세대 통신 핵심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한양대 서울캠퍼스 퓨전테크센터 내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선우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장과 6G 포럼 장경희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업무협약은 6G, ISAC(Integrated Sensing and Communication), AI-RAN, 양자통신 등 차세대 통신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 성과의 실증 및 산업 확산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글로
◇교원 보직 인사 발령(2026.2.1일자)▲대학교육혁신원장 겸 DS-혁신사업단장 원동환 교수(국제통상학전공 교수) ▲기획처장 허집 교수(정보통계학전공 교수) ▲교무처장 이형규 교수(디지털소프트웨어공학부 부교수) ▲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주황수 교수(바이오공학전공 부교수) ▲학생·인재개발처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 정지용 교수(경영학전공 부교수) ▲입학처장 유병희 교수(경영학전공 교수) ▲국제처장 김상만 교수(국제통상학전공 교수) ▲캠퍼스타운조성단장 강남희 교수(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의생명공학과 이승훈 교수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노르웨이 연구위원회(RCN)가 주관하는 ‘국제 파트너십(INTPART)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이승훈 교수팀은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직접 연구비를 지원받아 한국, 노르웨이, 일본, 나이지리아를 잇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이끌게 된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LIMES(Life on Metal Surfaces)’로, 의료용 임플란트의 안정성을 높이는 차세대 생체재료 개발을 목표로 한다. 동국대는 주관기관인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를 비롯해 일본 나고야대학교, 나이지리아 에도 주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며 글로벌 바이오헬스 벨트 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SUIF)'에 참가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김지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박진서 부단장, 권민석 팀장, 장정법 홍보팀장을 비롯해 총 9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포럼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AI교육고도화전략'의 핵심 결과를 발표했다. 성과 공유 발표는 박진서 부단장이 맡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를 중심으로 포럼 참가자들과 경험을 나눴다. 이 외에도 우리대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1월 29일(목) 마태오관 리셉션홀에서 2025학년도 서강대학교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 ’Innovation Together: 4대 혁신 사업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강대가 수행 중인 대학혁신지원사업, BK21 Four, RISE, HUSS 등 4대 주요 국책사업의 성과를 교내외 구성원과 공유하고, 각 사업 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대학 혁신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종혁 총장은 축사에서 “4대 사업의 출발점과 성격이 각각 다르지만, 서강다움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하고 있다”라며, “개별 성과를 넘어 사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의 시너지를 창출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AI·데이터 전문기업 유클릭(대표이사 김철)과 협력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공지능(AI)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선다.숙명여대는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유클릭과 'AI 핵심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커리어 지원 체계와 기업의 현장 기술력을 결합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향후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거점으로 ▲AI 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