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d
ad

logo

  • 서비스소개
  • 광고문의
  • 비욘드포스트홈
  • 전체기사
  • 비자·정책
  • 국내대학
  • 해외대학
  • 외국인유학생
2026.07.22(수)
center
성신여대, 중국 하북전매대와 성악 합작전공 신설…9월 첫 신입생 모집 성신여자대학교는 중국 예술계열 명문 사립대학인 하북전매대학교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성악과 ‘음악공연전공’이 중국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오는 9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전공은 2018년 양교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해온 교육·문화 교류 협력의 결과로,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성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음악공연전공’은 성신여대가 운영하는 네 번째 한중합작 전공이다. 중국의 대학입학시험인 가오카오를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60명을 선발하며, ‘3+1’ 복수학위 과정으로 운영된다. 입학한 학생들은 중국 하북전매대학교에서 3년간 한국어와 성신여대의 성악 교육과정을 이
❮ ❯

right 경성대 강재선 교수, 특허기술이전 체결
right 청주대 호텔외식경영학과, 조선팰리스서울서 특급호텔 실무 교육 실시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읽걷쓰·AI 학생성공' 청사진 공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주민직선 5기 교육 비전을 구체화할 '읽걷쓰AI학생성공' 공약 실천계획이 공개됐다. 시교육청은 AI 미래교육과 독서 기반 기초교육, 포용교육, 학생 안전과 복지를 축으로 학생 중심 교육체계를 구축해 미래교육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주민직선 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는 22일 시교육청에서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 2차 언론브리핑'을 열고 AI미래교육, 읽걷쓰기본교육, 포용교육, 학생안전·복지·교육균형발전 등 4개 분과의 핵심 공약과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브리핑은 도 교육감의 주민직선 5기 핵심 교육철학인 '읽걷쓰AI 학생성공시대'를 실현하기 위

    2026.07.22 20:58
  • 한동대, 전국 9개 대학 연합 'UIA 임팩톤'서 지역혁신 해법 모색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2026 UIA 임팩톤(Impacthon)'에 참가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리더 양성과 사회혁신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한동대 학생이 소속된 팀이 최고상인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22일 한동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한림대학교에서 전국 주요 대학 연합 사회혁신 네트워크인 UIA(University Impact Alliance)와 공동으로 개최됐다. 단기간 집중 협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동대를 비롯해 한림대, 가톨릭대, 건국대, 고려대(서울·세종), 서강대, 서울여대, 한신대, 한양대(서울·ERICA) 등 전국 9개 대학 11개

    2026.07.22 20:27
  • 가톨릭대 의대, '미토콘드리아 면역의학 연구센터(MIGHT)' 개소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면역의학 연구와 차세대 치료기술 개발을 총괄할 '미토콘드리아 면역의학 연구센터(MIGHT)'를 새롭게 출범했다.가톨릭대 의대 병리학교실(주임교수 이성범 교수)은 지난 7일 가톨릭대 옴니버스 파크에서 센터 개소식 및 창립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설된 연구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는 병리학교실 조미라 교수가 임명됐다.이번 센터 개소는 미토콘드리아 기반 면역의학 분야에서 기초 의학과 임상 의학을 잇는 중개연구를 활성화하고, 국내외 연구 기관과의 융합 공동연구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소식 직후에는 '미토콘드리아 치료학의 현재와 미래(기초에서

    2026.07.22 18:21
  • 동국대 이세준 교수 연구팀, 촉각 기억·학습하는 ‘인공지능 반도체 센서’ 개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시스템반도체학부 이세준 교수 연구팀(제1저자 이인화 석사과정생, 교신저자 이세준 교수, 공동교신저자 이영민 교수)이 접촉대전 에너지(Triboelectric Energy)를 활용해 촉각 정보를 감지하고 스스로 학습해 판단할 수 있는 '차세대 뉴로모픽 촉각 센서'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사람의 촉각 시스템은 피부에서 감지한 자극을 신경세포로 전달하고, 반복되거나 강한 자극은 기억·학습 과정을 거쳐 상황을 판단한다. 연구팀은 이를 모사하기 위해 기계적 접촉 시 발생하는 접촉대전 에너지 신호로 강유전 시냅스 트랜지스터를 직접 제어하는 센서 플랫폼을 구현했다.이번에 개발된 센서는 접촉 자극의 세기와 반복 빈

    2026.07.22 18:04
  • 숙명여대-네슬레코리아, 산학협력 MOU 체결…"미래 여성 리더 키운다"

    숙명여자대학교가 글로벌 식음료 기업 네슬레코리아와 손잡고 실무형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확대에 나선다.숙명여대는 지난 21일 교내 행정관에서 네슬레코리아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2023년 체결한 첫 업무협약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학생 대상 진로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그동안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기업 탐방, 취업 박람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왔다.숙명여대와 네슬레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파트너십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실무형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

    2026.07.22 17:50
  • 건양대 박민정 교수 참여 국제연구,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게재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간호대학 박민정 교수가 참여한 국제보건 공동연구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종합 과학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건양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인도네시아 중앙 자바 스마랑 지역 주민 21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규모 국제 공동연구로, 위생환경 개선과 보건교육, 약물치료를 결합한 ‘통합 중재’의 효과를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구 결과, 구충제 투여와 함께 현지 맞춤형 위생 화장실(BALatrine)을 설치하고 보건교육을 병행한 실험군이 단순 약물 투여만 진행한 대조군에 비해 12개월 후 기생충 감염률이 약 78%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연

    2026.07.22 17:25
  • 상명대 박물관·생활예술학과, '일상, 예술이 되다' 전시 개막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5일 교내 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생활예술학과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 개막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2026학년도 1학기 대학혁신지원사업 A-B-C 특성화 선도프로그램인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전시장에는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 40점과 일반 출품작 35점을 합쳐 총 75점의 학생 작품이 전시된다. 상명대 측은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다양한 예술적 표현 기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지난 15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김종희 총장과 김영준 서울캠

    2026.07.22 16:38
  • 가톨릭관동대 교수·동문,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서 '정책 기획 주도'

    가톨릭관동대학교 소속 교수진과 동문들이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에 핵심 인력으로 참여해 강릉시의 중장기 시정 비전 설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22일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지난 20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공개 시민보고회를 끝으로 43일간의 인수위 활동이 공식 마무리된 가운데, 이 대학 출신 인사 5명이 행정·관광·복지 등 주요 분야의 정책 기획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동문 인사들은 현장 중심의 정책 수립을 이끌었다. 김형익 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수위 부위원장을 맡아 실무 전반을 총괄했으며, 시민보고회에서 강릉시의 비전과 85개 주요 공약을 직접 브리핑했다. 지역에서 외식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

    2026.07.22 16:12
  • 숙명여대, 서울시 '앵커 사업' 2개 과제 선정…총 117억 규모 국비 확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ANCHOR)' 사업에서 2개 단위 과제에 동시 선정돼 총 117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앵커 사업은 교육부의 지역·대학 동반성장 사업으로,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를 새롭게 개편한 모델이다. 이번에 숙명여대가 선정된 과제는 '서울 앵커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등 2건이다.우선 숙명여대가 추진하는 '서울 앵커 10 챌린지: 생체 리뉴얼 원천기술개발'은 노화 세포 제거를 통해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하는 대형 연구 프로젝트다. 향후 9년간 총 80억 원이 투입된다.숙명여대 약학부 장창영 교수를 중심으로 국

    2026.07.22 08:48
  • 성신여대,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2관왕…저작권보호원장상 등 수상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융합보안공학과 및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연구팀이 ‘2026년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과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을 나란히 품에 안았다.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경찰청,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 주관해 지난 6월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성신여대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연합으로 구성된 2개 연구팀이 주요 상을 휩쓸며 눈길을 끌었다.먼저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에는 장은정·이수민·이수빈·이유민·최은아 학생(지도교수 홍준호)이 구상한 ‘디지털 증거의 법적 능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상호 검증 프레임워크 도입 방안’ 논문이

    2026.07.22 08:35
  • 건양대, 日 치쿠시죠가쿠엔대와 '휴먼서비스 글로벌 인턴십' 성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이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과 연계한 '해외 휴먼서비스 인턴십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다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 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건양대 재학생 10명과 인솔 교직원 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에 위치한 치쿠시죠가쿠엔대학 및 인근 지역에서 진행됐다.연수 참가자들은 미즈키 유치원, 카스가 도론코 보육원 등 현지 교육 시설을 찾아 일본의 유아교육 시스템을 견학했다. 또한 다자이후 동초등학교와 재활용 스테이션을 방문해 지역 사회의 환경

    2026.07.22 08:08
  • 동국대, 서울시 '앵커(ANCHOR)' 사업 2건 신규 선정…"지산학 협력 거점 확대"

    동국대학교가 2026년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ANCHOR)' 사업 공모에서 '서울 앵커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등 2개 단위과제에 신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동국대는 이번 2개 과제 추가 수주로 서울시 앵커 체계 내에서 총 4개 프로젝트, 8개 단위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이로써 첨단 신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 등 서울시 전략산업 육성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수행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이번에 선정된 '서울 앵커 10 챌린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설정한 미래산업 및 도시 난제 해결형 연구를 최장 9년간 지원하는 중장기 사업이다. 과제 책임을 맡은 신재철 전자전기공

    2026.07.21 14:06
  • 가톨릭관동대, 지역 청년 대상 'AI 실무' 과정 성료…"응시자 전원 자격증 취득"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실무 자격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가톨릭관동대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고용노동부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인 '인공지능(AI) 활용 실무 마스터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핵심 역량으로 부상한 생성형 AI 기술을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에는 총 3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재학생 17명과 지역 청년 16명 등 총 33명이 16시간의 교육을 마쳐 85%의 수료율을 기록했다. 특히 수료생 중 자격시험에 응시한 31명

    2026.07.20 19:09
  • 한동대, '글로컬30' 기반 환동해 소셜벤처 육성…총 6개 팀 선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환동해지역혁신원이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환동해 소셜벤처 고도화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수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6개 팀으로, 참가 기업의 특성에 맞춰 3개 트랙(지정 공모 및 제한 경쟁)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지원 규모가 가장 큰 ▲A트랙(1팀)은 '관외 유망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선정 시 사업 기간 내 본사를 경북 포항시로 이전해야 한다. ▲B트랙(2팀)은 '여성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팀당 최대 3,00

    2026.07.20 18:59
외국인유학생
  1. 가버 하버드대 총장, 연봉 25% 자발적으로 삭감키로...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지원금 중단에 항의
    1
  2. 트럼프 행정부, 하버드대에 4억5천만달러(6천억원) 추가 삭감 조치 통보...22억달러 지원금 보류에이어 두 번째 조치
    2
  3. 美공화당, 아이비리그 명문대 기부금에 투자소득세 대폭 인상 법안 제안...트럼프-명문대 싸움에 공화당도 가세
    3
  4. 뉴욕경찰, 컬럼비아대 도서관 점거하던 시위대 180여명 체포...친팔레스타인 학생그룹 주도
    4
  5. 美 캐나다 호주, 올들어 석사 이상 과정 해외유학생 큰 폭 감소...반면 영국, 8% 증가
    5
인기뉴스
  1. 조선대, 김민석 의원 초청 특별강연 개최…“청년의 미래는 시대정신과 함께 간다”
    1
  2. 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고등교육 국가전략화 촉구…여야에 정책 제안 전달
    2
  3. 국립창원대, ‘2025년 연구실 안전 전담조직 지원사업’ 최종 선정
    3
  4. 유학생 45명에 장학금…강문기 대표, 모교 울산대에 꾸준한 나눔 실천
    4
  5. 단일세포 및 공간오믹스 국제 심포지엄, 숭실대서 개최
    5
국내대학
  • 상지대, ‘제16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태권도대회’ 개최…전국 2800명 선수 참가
  • 울산대 RISE사업단, '울산 리브랜딩 콘텐츠 크리에이터' 출범
  • 서울신학대 글로벌경영학과, 선후배 잇는 멘토링 행사 열려